서울에너지공사 교육부 진로체험기관 ‘꿈길’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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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사업' 재인증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서울에너지공사는 진로체험교육 분야에서 신뢰성과 지속성에 대해 큰 호응을 얻으며 공식 인정 받아 2회 연속 인증 기관으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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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청소년 대상 교육기회 균등 부여..교육적 신뢰성과 지속성 호평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사업’ 재인증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서울에너지공사는 진로체험교육 분야에서 신뢰성과 지속성에 대해 큰 호응을 얻으며 공식 인정 받아 2회 연속 인증 기관으로 등록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에 따라 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선정·관리하는 제도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며, 연 4회 이상의 프로그램 운영 실적, 교육적 타당성, 안전성, 지속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2022년 첫 인증 이후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왔다. 연도별 실적은 ▲2022년 2회 ▲2023년 7회 ▲2024년 13회 ▲2025년 상반기 8회로, 누적 30회를 기록했다. 에너지 공기업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서울 강서구·양천구 지역 확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수준 높은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태양광 실증단지 견학 ▲집단에너지 설비 탐방 ▲신재생에너지 키트 조립 ▲직원과의 진로 대화 등이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대상을 확대, 찾아가는 이동형 프로그램도 도입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참여 신청은 교육부 진로체험 공식 플랫폼 ‘꿈길’을 통해 등록하면 된다.
또, 서울에너지공사는 교육 콘텐츠의 내실화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실습 교구로 교체, 직무 체험과 진로 설계를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아울러 지역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업 체계를 강화해, 현장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도 확대 중이다.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2회 연속 인증은 에너지 전문 공기업으로서 교육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집단에너지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보급·확대 등 서울시 에너지 자립을 위해 운영되는 서울시 산하 지방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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