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아이돌’ 전성우, ‘츤데레’ 법대생 오빠로 변신…김다미·신예은과 케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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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과 드라마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전성우가 '츤데레' 법대생 오빠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성우는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영례(김다미 분)'의 오빠이자 명문대 법대생 '영식' 역을 연기한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신예은 분)'의 우정과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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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과 드라마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전성우가 ‘츤데레’ 법대생 오빠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성우는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영례(김다미 분)’의 오빠이자 명문대 법대생 ‘영식’ 역을 연기한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신예은 분)’의 우정과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극 중 전성우가 맡은 ‘영식’은 1980년대 ‘개천에서 용 났다’의 전형적인 인물로, 어머니와 ‘영례’의 희생 덕분에 학업을 이어간다. 하지만 학비에 보태기 위해 몰래 ‘재필’의 과외를 맡는 등 속 깊은 K-장남이다. 그는 가끔 툴툴대고 무뚝뚝한 오빠지만, 항상 가족들을 먼저 생각하는 든든한 모습으로 극에 따뜻함을 더할 전망이다.
또한 ‘영식’은 ‘영례’의 새로운 친구 ‘종희’와 ‘재필’, 자신의 친구 ‘정현(김정현 분)’ 등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본인만의 묵직한 내면을 바탕으로 인물 간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이다.
전성우는 2007년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로 데뷔해 뮤지컬 ‘쓰릴 미’ ‘여신님이 보고 계셔’ ‘어쩌면 해피엔딩’ ‘고스트 베이커리’ 등과 연극 ‘아마데우스’ ‘빵야’ 등에 출연했다. 2015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처음 브라운관에 등장한 그는, 이후 드라마 ‘열혈사제1·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얄미운 사랑’ 등과 영화 ‘교섭’ ‘더 킬러스’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최근 드라마 ‘내 딸 친구의 엄마’ 캐스팅 소식과 함께 돌싱 워킹대디의 현실주의 로맨스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임현준(이정재 분)’을 국민 배우로 만든 ‘착한형사 강필구’ 시리즈의 작가 ‘박병기’ 역으로 분해 대체불가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한편 새롭게 주말을 장식할 ‘백번의 추억’은 오는 9월13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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