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생일 축하...신혼 같은 12년 차 부부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8. 2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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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51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이효리는 25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상순의 사진과 함께 "Happy birthday"라는 메시지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 게시물을 SNS에 공유하며 애정을 뽐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의 라디오에 매주 게스트로 출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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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사진|이효리, ‘완벽한 하루’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51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이효리는 25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상순의 사진과 함께 “Happy birthday”라는 메시지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상순이 귀여운 털모자를 쓴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 게시물을 SNS에 공유하며 애정을 뽐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이상순은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의 라디오에 매주 게스트로 출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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