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볼링 백예담-조윤서, 亞청소년선수권 2인조 은메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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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볼링 유망주들이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국제 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보탰다.
여자 대표팀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2인조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개인전에 이어 2인조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꾸준한 성과를 냈는데 단체전, 개인 종합, 마스터즈 경기에서 추가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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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볼링 유망주들이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국제 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보탰다.
여자 대표팀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2인조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백예담(한체대), 조윤서(한체대)는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다 3번째 게임에서 위기를 맞았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최종 합계에서 2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싱가포르의 림시엔(Lim Shi En), 누르 이르디나 빈티 하즐리(Nur Irdina Binte Hazly)가 차지했다. 동메달은 일본의 와타나베 키리(Kiri Watanabe), 콘도 마오(Mao Kondoh)에게 돌아갔다.
남자 2인조전에는 배정훈(수원유스)·배수현(합포고)과 김우진(평촌고)·신지호(배재대)가 출전했으나 아쉽게 4위와 5위에 머물렀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개인전에 이어 2인조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꾸준한 성과를 냈는데 단체전, 개인 종합, 마스터즈 경기에서 추가 메달에 도전한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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