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삼성폰 유저였다 “이재용 회장에 선물 받아 돈 안 내”(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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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재단 이사장 빌 게이츠가 삼성폰 유저라고 밝혔다.
8월 25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는 빌게이츠가 자기님으로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빌 게이츠는 "빌 게이츠 이사장님은 하루에 얼마 쓰시는지 궁금하다"는 한 시청자의 질문에 "저는 꽤 많이 쓴다. 삼성의 폴드 폰을 쓰고 있는데 이재용 회장에게 선물 받아서 돈을 내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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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게이츠 재단 이사장 빌 게이츠가 삼성폰 유저라고 밝혔다.
8월 25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는 빌게이츠가 자기님으로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빌 게이츠는 "빌 게이츠 이사장님은 하루에 얼마 쓰시는지 궁금하다"는 한 시청자의 질문에 "저는 꽤 많이 쓴다. 삼성의 폴드 폰을 쓰고 있는데 이재용 회장에게 선물 받아서 돈을 내지 않았다"고 답했다.
한편 빌 게이츠는 전 재산의 99% 기부를 선언하며 '부자로 죽었다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빌 게이츠는 "제게 남은 자원을 사회에 돌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내가 정말 의미 있는 영향을 줄 수 있는 게 뭘까? 라는 질문과 함께 자선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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