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초동안 주우재, 얼굴은 상남자인데…폰케이스 취향 깜찍하네

김명미 2025. 8. 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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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배우 주우재가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주우재는 8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드로 발라당 너무 커엽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우재와 반려견의 일상이 담겨있다.

주우재는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상남자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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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주우재가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주우재는 8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드로 발라당 너무 커엽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우재와 반려견의 일상이 담겨있다. 주우재는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상남자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이런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주우재의 휴대폰 케이스. 이에 한 누리꾼은 "오빠 언제부터 쿠로미 좋아했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주우재는 1986년 11월생으로 올해 만 나이 38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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