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시각예술 즐긴다"…세종미술주간 '갤러리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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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갤러리 곳곳에서 시각예술을 감상하는 제2회 세종미술주간 '갤러리 가는 날'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한글국제프레비엔날레'와 연계해 내달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지역 11개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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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갤러리 곳곳에서 시각예술을 감상하는 제2회 세종미술주간 '갤러리 가는 날'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한글국제프레비엔날레'와 연계해 내달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지역 11개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BRT작은미술관은 갤러리 투어의 시작과 종점지로, 참여 갤러리들의 대표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갤러리 투어는 하루동안 버스를 타고 동행 도슨트와 함께 참여 갤러리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여 갤러리는 △갤러리985 △갤러리 레오 △갤러리 힐 △금수동갤러리 △밴가드1 아트센터 갤러리 △세종 갤러리 고운 △소피아 갤러리 △아르스 갤러리 △조치원문화정원 전시공간 샘 △줌갤러리 등으로, 각 갤러리마다 개성이 담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갤러리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갤러리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고 BRT작은미술관으로 리플릿을 가져오면 참여 갤러리 작품 20% 할인권 등 다양한 상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 또는 BRT작은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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