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폭우 예고…경기도, 오후 6시부터 ‘비상 1단계’ 가동

윤승옥 2025. 8. 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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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오후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 경보가 발령됐던 경기 가평군 상면 대보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경기도는 25~26일 경기북부와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100mm 이상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25일 오후 6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대응에 돌입합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재난대응은 과잉대응 원칙'으로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한 도민의 안전 확보를 강조하는 특별지시를 내렸습니다.

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자연재난과, 하천과, 산림녹지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35명이 근무하며 각 시군의 호우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현장을 지원합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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