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사업 발굴 전진기지"…웅진씽크빅, 'AX연구소' 발족

강은정 기자 2025. 8. 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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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AX연구소'를 신설하고 곽태호 전무를 초대 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초 발족하는 AX연구소는 임직원의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교육, AI를 활용한 고객 전략 모색 등 기술 도입뿐 아니라 사업과 조직 구조를 재편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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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소장으로 곽태호 전무 선임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곽태호 AX연구소장, 송하봉 교육사업 총괄 부문장, 김일경 DGP사업본부장. (사진=웅진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웅진씽크빅은 'AX연구소'를 신설하고 곽태호 전무를 초대 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초 발족하는 AX연구소는 임직원의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교육, AI를 활용한 고객 전략 모색 등 기술 도입뿐 아니라 사업과 조직 구조를 재편을 담당한다. 곽 신임 소장은 아마존웹서비스(AWS) AI 수석 컨설턴트, 여기어때 DNA(Data&AI) 센터장, GS 리테일 신사업부서 테크 리더 등을 역임한 AI 전략 수립 분야 전문가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연구소 출범 및 소장 선임이 최근 이뤄진 조직 개편 및 인재 영입과 맞물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교육 사업 총괄 부분 본부장에 송하봉 전무를, DGP사업본부장에 김일경 상무를 발탁한 바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연구소는 단순한 기술 연구 조직이 아니라 데이터와 최신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사업 패러다임을 발굴하는 전진기지"라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영입과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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