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 대통령, 여야 아울러야...난 여당 대표로서 궂은 일"

김다현 2025. 8. 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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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새로운 야당 대표와의 대화 의지를 드러낸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당연하고 옳은 말씀이라며 자신은 여당 대표로서 궂은일, 싸울 일을 하는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여당 대표의 입장과 대통령의 입장은 다르다며 힘들어도 당연히 야당과 대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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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새로운 야당 대표와의 대화 의지를 드러낸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당연하고 옳은 말씀이라며 자신은 여당 대표로서 궂은일, 싸울 일을 하는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 제목을 인용하면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여야를 다 아울러야 한다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여당 대표의 입장과 대통령의 입장은 다르다며 힘들어도 당연히 야당과 대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기자들을 만나, 정 대표가 야당과의 대화에 선을 긋는 것은 제1야당이 불법 비상계엄에 동조하는 듯한 태도를 단절하고 대화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달라는 정중한 요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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