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조 환원' 빌 게이츠 "갤럭시, 이재용 회장에게 공짜로 받아" ('유퀴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윈도우의 아버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선물 받은 휴대전화를 자랑했다.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는 빌 게이츠가 출연한 308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어 환하게 웃으며 등장한 빌 게이츠는 "재미있을 것 같다"고 '유퀴즈' 출연 소감을 밝혔다.
빌 게이츠가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7일 밤 8시 45분 만나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윈도우의 아버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선물 받은 휴대전화를 자랑했다.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는 빌 게이츠가 출연한 308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이츠 재단' 이사장 빌 게이츠가 유재석과 조세호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그와의 만남에 앞서 유재석은 "토크를 하다 하다 빌 게이츠 이사장님과 하게 될 줄 몰랐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환하게 웃으며 등장한 빌 게이츠는 "재미있을 것 같다"고 '유퀴즈' 출연 소감을 밝혔다.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기에 앞서 조세호는 분위기를 풀기 위해 "안경 스타일이 비슷하다"며 유재석과 빌 게이츠가 쓰고 있는 비슷한 디자인의 안경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빌 게이츠는 연신 미소 지으며 "무척 범생이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빌 게이츠는 '부자로 죽었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며 오는 2045년까지 본인의 자산 99%와 재단 기부금을 합쳐 약 2000억 달러(약 280조 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빌 게이츠는 "사회에 돌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내가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영향이 무엇인가' 고민한 결과 자선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소신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그는 "삼성전자의 폴드폰을 쓰고 있다"며 "이재용 회장이 선물해 줘서 공짜로 받았다"고 밝혔다. 선물 받은 사실이 자랑스러운 듯 연신 웃어 보이는 빌 게이츠의 모습에 유재석과 조세호도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며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빌 게이츠가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7일 밤 8시 45분 만나볼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마토지수 89% 찍었다…개봉 전부터 뜨거운 입소문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 충격 엔딩으로 화제성 '1위' 등극…시즌2 요청 쇄도하는 K-드라마의 정체
- 대놓고 '19금' 다룬다…공개 3일 앞두고 벌써부터 난리 난 넷플릭스 시리즈물
- 쌍천만 감독이 만들었는데…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이 영화, 단독 개봉 확정
- 톱스타 총출동했는데…여전히 시청률 2%대를 못 벗어나고 있는 드라마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