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위 진수성찬’ 폴란드항공 파인다이닝 도입..인천노선 포함 비즈니스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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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 폴란드항공은 인천을 포함해 바르샤바 출발 장거리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객을 위한 특별 기내식 옵션에 파인 다이닝 메뉴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내 파인 다이닝 메뉴는 바르샤바의 미슐랭 레스토랑 '로츠브라트(Rozbrat) 20'의 헤드 셰프 바르토츠 스침크작(Bartosz Szymczak)이 직접 구성했으며, 장거리 여행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기위해 프리미엄 다이닝 스펙에 맞추었다고 폴란드항공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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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LOT 폴란드항공은 인천을 포함해 바르샤바 출발 장거리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객을 위한 특별 기내식 옵션에 파인 다이닝 메뉴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내 파인 다이닝 메뉴는 바르샤바의 미슐랭 레스토랑 ‘로츠브라트(Rozbrat) 20’의 헤드 셰프 바르토츠 스침크작(Bartosz Szymczak)이 직접 구성했으며, 장거리 여행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기위해 프리미엄 다이닝 스펙에 맞추었다고 폴란드항공측은 설명했다.
여행사를 통해 신청하거나, LOT 공식 웹사이트(lot.com) 에서 신청 가능하며, 출발 24시간 전까지 하면 된다.

파인다이닝 메뉴는 6개월 단위로 변경되며, 기존 메뉴 종료 1개월 전 새로운 메뉴가 별도로 공지된다.
2026년 1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한 메뉴는 랍스터 &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리코타 & 시금치 라자냐, 연어 & 새우 크로켓 외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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