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NH농협생명·해운대농협, 해운대복지관에 가락쌀 전달
변현철 2025. 8. 25. 15:24

NH농협생명 부산총국(총국장 양기석)과 해운대농협(조합장 송병철)은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가락농협 쌀 2000kg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해운대농협 송병철 조합장, 농협생명 부산총국 양기석 총국장, 해운대환경포유회 하경용 대표 등이 함께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NH농협생명의 후원을 통해 마련된 이번 쌀 지원은 해운대농협의 ‘범농협 쌀 소비촉진 운동’ 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해운대환경포유회의 취약계층 급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병철 조합장은 “농협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양기석 총국장은 “지역 쌀 소비 확대와 함께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