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프로매트 장민철 대표, 부산 392호 아너 소사이어티

변현철 2025. 8. 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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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18일 부산사랑의열매 대회의실에서 (주)디프로매트 장민철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기부자인 디프로매트 장민철 대표와 배우자 센텀중학교 김별아 교사를 비롯해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이성근 회장, 주식회사 수우 박철수 대표(부산 278호 아너), 스카이블루에셋 연산사업본부 양옥자 총괄이사(부산 315호 아너)가 참석해 가입을 축하했다.

장민철 대표이사는 1억 원의 기부를 약정하며 부산 39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으며, 2020년에 가입한 아버지 디프로매트 장만영 회장(부산 190호 아너)과 함께 부산의 28번째 부모자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1982년 부산에서 설립된 디프로매트는 40년 넘는 기간 동안 금고만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수출주도형 기업으로 현재 110개국에 수출하는 등 세계적인 금고 메이커로 발돋움했다. 디프로매트는 소방 유가족 지원, 연탄 봉사, 사회복지기관 지원 등 지역사회와 가장 가깝고 필요한 곳에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장 대표이사는 “아버지께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을 하시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며 가입을 결심했다”며 “나눔은 나뿐만 아니라 세상 모두를 밝힌다고 생각하며 더욱 세상이 환하게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은 “화재와 도난으로부터 안전을 지키듯 기부를 통해 사회의 안전망을 지켜주신 장민철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부산사랑의열매도 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아너클럽 이성근 회장은 “부산 392호 아너 회원이자 28번째 부자 아너 회원으로 가입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은 장민철 대표님과 함께 부산의 나눔 확산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1년에 2000만 원씩 5년간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문의는 부산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사무국(051-790-147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