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케데헌' OST '골든' 커버 칭찬에 "제가 무슨…아직 멀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안유진이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안유진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재형은 "'골든'에서 너무 잘하지 않았느냐"고 칭찬했고 안유진은 "그러냐. 아직 멀었다. 제가 무슨"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영지와 협업 해보고 싶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안유진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재형은 “요즘 네가 노래 자랑 하고 싶어하는 것 같더라”며 “‘골든’ 부른 것을 봤다”고 말했다. 앞서 안유진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골든’을 부른 의미 같은 것도 있지 않느냐. ‘나 이 정도 올라가’. 도약하고 싶은 그런 욕심이 있는 것 같다”고 물었다.
안유진은 “춤을 잘 추는 것도 멋있지만 노래를 잘하는 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정재형은 “‘골든’에서 너무 잘하지 않았느냐”고 칭찬했고 안유진은 “그러냐. 아직 멀었다. 제가 무슨”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정재형은 “노래를 더 잘하고 싶냐. 왜 노래를 잘하고 싶으냐. 노래를 잘할 때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고 안유진은 “노래 부르는 게 너무 재미있다. 노래를 더 잘 부르게 되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노래방 같은 데서도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지 않느냐. 저도 그런 걸 좋아하는데 그럴 때 들리는 제 노래가 너무 잘했으면 좋겠다. 일을 떠나서, 즐길 때도 제가 노래를 잘 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럴 때가 있다. 제가 콘서트나 높은 음을 하다보면 환호성이 들리지 않느냐. 그때 너무 뿌듯하다”며 “현장감이라는 게 다른 것 같다. 높은 고음을 해냈을 때 오는 즉각적인 반응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이영지와 협업을 해보고 싶다며 “영지 언니가 하자고 하면 바로 할 것 같다. 언니랑 하고 싶은 건 우리 걸 너무 도와주고 그런 이유도 있지만 언니의 의도가 확실해서 좋다”고 말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돈으로 어찌 살꼬" 고령층 연금 월평균 69만원
- "李대통령, 월급도 못 올려줘"...하정우, 억대 연봉 포기한 이유
- [속보]특검 “김건희, 또 진술 거부…건진은 진술 중”
- 한국, 출산율 꼴찌인데 세쌍둥이 세계 1위?…무슨 일
- “불닭볶음면 먹고 위궤양” 150억 소송하고선…또 불닭 먹방
- 매대가 텅텅 비었다…파리바게뜨 '품절 대란' 정체
- “에비앙의 배신” 광천수 아닌 소독한 '정화수'... 충격
- 송하윤 학폭 폭로 A씨 "韓 입국…100억 규모 손배소 준비 중"
- 김진웅 '도경완은 장윤정 서브' 발언 후폭풍…다시보기 중단
- 맛집 사장님, 기업 대표될 기회?…정부가 1억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