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정유진, 10m 무빙타깃 금메달…대회 금·은·동 수집
유병민 기자 2025. 8. 25.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무빙타깃 사격 간판 정유진(청주시청)이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정유진은 오늘(25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대회 10m 무빙타깃 남자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격 2관왕 출신인 정유진은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획득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남자 무빙타깃 아시아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한 정유진
한국 무빙타깃 사격 간판 정유진(청주시청)이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정유진은 오늘(25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대회 10m 무빙타깃 남자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격 2관왕 출신인 정유진은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획득했습니다.
앞서 정유진은 50m 무빙타깃 혼합 종목과 일반 종목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무빙타깃은 움직이는 표적을 맞히는 종목으로 과거에는 '러닝타깃'이라고 불렸습니다.
무빙타깃은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50m 소총3자세에서도 좋은 성과가 이어졌습니다.
일반부에서는 김나관, 이준호(이상 국군체육부대), 모대성(창원특례시청)으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이 동메달을 땄습니다.
주니어부에서는 이철민, 이현서(이상 경남대), 김태경(한국체대)이 단체전 은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이 가운데 김태경과 이현서는 10m 공기소총 남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함께 획득한 바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회 7일째까지 개인전 금메달 2개를 포함한 총 29개의 메달을 얻었습니다.
대한사격연맹 관계자는 "정유진이 이번 대회 금·은·동을 모두 획득해 무척 자랑스럽다"며 "50m 소총3자세에서도 일반부와 주니어부 모두 메달을 획득해 한국 소총의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도경완=서브' 발언에 불쾌감…김진웅 "해선 안 될 말 내뱉어" 사과
- '한효주 닮은꼴' 블핑 지수 친언니, 본격 예능 데뷔…"동생도 응원할 것"
- 클론 강원래, 교육학 박사 됐다…석사 취득 5년 만에 학문적 성과
- 공군 1호기서 내리자…미 대령이 이 대통령에 건넨 선물 [현장영상]
- 자택 압수수색 도중 투신 사망…수사관 등 감찰 무슨 일
- 남편 중요 부위 절단 아내 범행에 딸도 가담…피해자 위치 추적까지
- 한라산 정상 데크 뜯자 깜짝…19년간 쌓여있다 '와르르'
- '10kg 감량' 소유, 데뷔 첫 '워터밤' 성료…"올여름 가장 뜨거운 순간"
- 트럭에 경찰 매달린 채 끌려가는데…조롱하듯 촬영했다
- 말싸움 벌이던 교사 밀치고 주먹질…경찰관 달려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