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아내·세 자녀와 환한 미소 "폭풍 속 평화"

전재경 기자 2025. 8. 25.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유)이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폭풍 속에서도 완벽한 평화(Perfect peace in the stor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준은 아내, 아들과 두 딸과 함께 서 있다.

유승준은 네이비색 반팔 셔츠와 화이트 팬츠 차림으로 아내와 아이들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었고, 아내는 담담한 표정으로 두 딸을 감싸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유승준.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유)이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폭풍 속에서도 완벽한 평화(Perfect peace in the stor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준은 아내, 아들과 두 딸과 함께 서 있다. 푸른 하늘과 야자수가 배경으로 자리한 정원에서 다섯 식구가 단란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유승준은 네이비색 반팔 셔츠와 화이트 팬츠 차림으로 아내와 아이들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었고, 아내는 담담한 표정으로 두 딸을 감싸 안았다.

아들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당당한 자세로 서 있으며, 두 딸은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승준은 2004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앞서 유승준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유승준 컴백? 브레이킹 뉴스! 유승준 aka YSJ 해즈 리턴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제 삶의 작은 부분들을 나누고 소통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너희들 약속 다 지키고 사냐"라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가위' '나나나' '열정'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톱가수로 떠올랐지만, 2002년 병역 의무를 앞두고 한국 국적을 포기하면서 입국이 금지됐다.

이후 20년 넘게 한국 땅을 밟지 못한 그는 LA 총영사관과 정부를 상대로 비자 발급 및 입국 금지 취소 소송을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