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중부고속도서 25t 탱크로리 중앙분리대 올라타
유영규 기자 2025. 8. 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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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10시 54분 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진천IC 인근에서 25t 탱크로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충격으로 탱크로리 앞부분이 중앙분리대 위에 걸쳐져 약 20분 동안 일대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과실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단순 보험처리로 사고를 종결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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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25일) 오전 10시 54분 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진천IC 인근에서 25t 탱크로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충격으로 탱크로리 앞부분이 중앙분리대 위에 걸쳐져 약 20분 동안 일대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과실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단순 보험처리로 사고를 종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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