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전참시’ 안경 논란에 답했다 “컨셉 아닌 평소 모습” 억울(쯔양밖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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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이 '전참시' 속 안경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쯔양은 "나 근데 이거 진짜 억울해. 나도 영상 보면서 '(안경이) 왜 저렇게까지 내려간 거야?' 생각하긴 했다. 사실 먹을 때만 그렇게 내려간다. 그런데 계속 먹으니까. 노린 건 절대 아니다. 평소 모습이다. 이렇게 생긴 동그란 안경을 십여년이 넘게 써왔다. 심지어 안경알이 진짜 두껍다. 시력이 진짜 낮기 때문에. 마이너스로 부족해서 마이너스로 한 번 더 돈다. 안경알이 두꺼워서 안경 자체가 무겁다. 저는 어차피 먹을 때 아래를 보고 있고 위를 보면 사람 얼굴이 안 보이는데 저는 그게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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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전참시' 속 안경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8월 24일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쯔양이 구독자들이 제기한 의혹에 해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쯔양의 매니저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 출연 편을 언급하며 "가장 많이 달린 댓글이 '안경을 왜 그렇게 쓰냐'였다. 안경 댓글이 제일 많았다. 웃긴 댓글을 발견했는데 '코마개'라는. 귀마개가 아니고 코마개라고 하더라. 컨셉 아니냐고"라고 말했다.
이에 쯔양은 "나 근데 이거 진짜 억울해. 나도 영상 보면서 '(안경이) 왜 저렇게까지 내려간 거야?' 생각하긴 했다. 사실 먹을 때만 그렇게 내려간다. 그런데 계속 먹으니까. 노린 건 절대 아니다. 평소 모습이다. 이렇게 생긴 동그란 안경을 십여년이 넘게 써왔다. 심지어 안경알이 진짜 두껍다. 시력이 진짜 낮기 때문에. 마이너스로 부족해서 마이너스로 한 번 더 돈다. 안경알이 두꺼워서 안경 자체가 무겁다. 저는 어차피 먹을 때 아래를 보고 있고 위를 보면 사람 얼굴이 안 보이는데 저는 그게 좋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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