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말벌집 태우려다 산불…헬기 3대 투입 진화 중
윤왕근 기자 2025. 8. 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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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낮 12시 4분쯤 강원 삼척시 가곡면 오목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 이날 오후 2시 10분 현재 진화헬기 3대, 차량 47대, 인력 140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다만 일대 산림 3㏊가 불에 탄 것으로 산림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당국은 말벌집 소각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불길을 모두 잡는 대로 관련법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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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1) 윤왕근 기자 = 25일 낮 12시 4분쯤 강원 삼척시 가곡면 오목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 이날 오후 2시 10분 현재 진화헬기 3대, 차량 47대, 인력 140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산불 현장은 초속 0.9m의 남서풍이 불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일대 산림 3㏊가 불에 탄 것으로 산림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당국은 말벌집 소각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불길을 모두 잡는 대로 관련법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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