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준비 청년 4년 만에 반토막

이진욱 2025. 8. 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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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이 4년 새 반토막이 돼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적었다.

2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과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20∼34세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지난 1주간 7급·9급 등 '일반직 공무원'(경찰·소방·군무원 포함)을 준비한 청년은 12만9천명으로 작년보다 3만명 감소했다.

일반직 공무원을 준비한 청년은 4년 연속 줄어서 올해는 2017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소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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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올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이 4년 새 반토막이 돼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적었다. 2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과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20∼34세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지난 1주간 7급·9급 등 '일반직 공무원'(경찰·소방·군무원 포함)을 준비한 청년은 12만9천명으로 작년보다 3만명 감소했다. 일반직 공무원을 준비한 청년은 4년 연속 줄어서 올해는 2017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소치를 나타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노량진역 승강장에 설치된 한 학원 광고판 모습. 202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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