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손에 쥔 라부부 보다 인형 같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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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가 눈부신 일상을 공개했다.
홍은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는 홍은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9월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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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르세라핌 홍은채가 눈부신 일상을 공개했다.
홍은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는 홍은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드레스에 체크 무늬 셔츠를 걸치고 갸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성숙한 매력까지 더했다.
특히 최근 뜨겁게 유행 중인 라부부 인형을 들고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모든 사진이 화보 같은 분위기라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9월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를 앞두고 있다. 북미에서의 첫 투어인 만큼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 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6개 도시 콘서트가 매진됐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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