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전참시' 안경 '코마개' 사태 적극 해명…"노린 것 절대 아냐"(쯔양밖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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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이 '전참시'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쯔양은 지난 24일 공개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컨셉이냐고요..? 전참시 안경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쯔양은 "나도 영상 보면서 (안경이) 왜 그렇게 내려간거야라고 생각했었다. 사실 밥먹을 때만 그렇게 된다. 노린 것 절대 아니다. 평소 모습이다"라며 "동그란 안경을 10년 넘게 썼다. 시력이 낮아서 안경알이 진짜 두껍다. 무거워서 내려간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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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전참시'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쯔양은 지난 24일 공개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컨셉이냐고요..? 전참시 안경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안경이 아니라 코마개를 한 것 같다"는 댓글을 소개하며 "안경을 왜 그렇게 내려 쓰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쯔양은 "나도 영상 보면서 (안경이) 왜 그렇게 내려간거야라고 생각했었다. 사실 밥먹을 때만 그렇게 된다. 노린 것 절대 아니다. 평소 모습이다"라며 "동그란 안경을 10년 넘게 썼다. 시력이 낮아서 안경알이 진짜 두껍다. 무거워서 내려간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튜브 영상에서는 안경이 내려가지 않은 것을 보곤 "멋부리려고 렌즈끼고 알 없는 안경을 썼다. 나도 방송보면서 저렇게 내려가는지 처음 알았다. 진짜 억울했다 보는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며 안경이 코에서 내려가는 시연을 직접 해보이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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