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심장’ 제라드 ‘2025 아이콘매치’ 최종 합류, 명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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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스피어'의 마지막 퍼즐은 리버풀FC의 '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였다.
'2025 아이콘매치'는 넥슨의 대표적인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 속 전설적인 '아이콘 클래스' 선수들이 'FC 스피어(창팀)'와 '실드 유나이티드(방패팀)'으로 나뉘어 맞붙는 축구 이벤트로, 오는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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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FC 스피어'의 마지막 퍼즐은 리버풀FC의 '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였다.
넥슨은 8월 25일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에 출전하는 최종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제라드는 잉글랜드 대표팀과 리버풀을 상징하는 선수로, '실드 유나이티드'를 지휘할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과 함께 '이스탄불의 기적'으로 불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역전 우승을 만든 주역이다. 제라드가 스승 베니테스와 맞붙어 'FC 스피어'의 반격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가 '2025 아이콘매치'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이로써 '2025 아이콘매치' 양팀 감독 및 선수 명단이 모두 확정됐다. 아르센 벵거가 'FC 스피어', 라파엘 베니테스가 '실드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을 맡고,
호나우지뉴·베일·루니·리베리·부폰(이상 'FC 스피어')과 카시야스·마켈렐레·마이콘·마르키시오·캐릭·네스타(이상 '실드 유나이티드')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
2년 연속 출전하는 'FC 스피어' 앙리·드로그바·아자르·카카와 '실드 유나이티드' 퍼디난드·비디치·푸욜·리세까지, 2000년대 유럽 리그를 호령하던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꿈의 라인업에 축구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축구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 속에,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을 통해 판매된 '2025 아이콘매치'의 메인 매치(9월 14일) 티켓 총 6만석 규모가 매진됐다. 티켓 판매는 지난 21일 선예매와 22일 일반예매가 순차적으로 오픈됐고, 메인 매치 기준 선예매 수량은 10분만에, 일반예매 수량은 20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2025 아이콘매치'는 넥슨의 대표적인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 속 전설적인 '아이콘 클래스' 선수들이 'FC 스피어(창팀)'와 '실드 유나이티드(방패팀)'으로 나뉘어 맞붙는 축구 이벤트로, 오는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25 아이콘매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C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브랜드 페이지, 'FC 모바일'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넥슨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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