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주연 '좀비딸' 누적 관객 수 500만 돌파…올해 첫 500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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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이 지난 주말 누적 관객 수 500만을 돌파했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누적 관객 수 500만 6000여 명이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관객 수 500만 명을 넘긴 영화는 처음이다.
개봉 첫 주말에만 162만 3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72.6%)이 관람, 개봉 후 3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던 '좀비딸'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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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이 지난 주말 누적 관객 수 500만을 돌파했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누적 관객 수 500만 6000여 명이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관객 수 500만 명을 넘긴 영화는 처음이다.
이는 지난해 9월 개봉한 '베테랑2' 이후 약 11개월 만에 500만 돌파다. 상반기에 흥행한 '야당'(337만 명),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336만 명), '미키17'(301만 명) 등은 400만 명을 넘지 못했다.
다만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지난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차지했다. 개봉 첫 주말에만 162만 3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72.6%)이 관람, 개봉 후 3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던 '좀비딸'을 제쳤다.
한편 '좀비딸'은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려는 아빠가 극비 훈련에 들어가는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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