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의 역사' 공명·신은수 등, “풋풋한 매력에 끌렸다”
박세완 기자 2025. 8. 25. 14:35

사랑스럽고 풋풋함에 이끌렸다.
25일 오전 서울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남궁선 감독, 배우 공명, 신은수, 차우민, 윤상현이 참석해 작품의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공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품이었다. 시청자로서 만나고 싶을 정도로 풋풋함에 끌렸다”고 말했다. 신은수는 “행복을 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시나리오를 보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차우민은 “부산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잔잔하고 귀여운 작품이었다”고 전했으며, 윤상현은 “부산 출신이라 배경이 부산이라는 점에 끌렸다. 청춘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과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명은 서울에서 전학 온 한윤석을, 신은수는 열아홉 소녀 박세리를 연기한다. 차우민은 학교 최고의 인기남 김현을 맡았으며, 윤상현은 세리의 단짝 친구 백성래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보탠다.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는 8월 29일 공개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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