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입대 전 삭발 영상 공개…"내 두피가 이렇게 생겼구나"

정혜원 기자 2025. 8. 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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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 전 삭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은우는 입대 전날 미용실을 찾았다.

이어 차은우는 반삭한 후 "내가 머리가 5분 전 머리는 길었구나"라며 "내 두피가 이렇게 생겼구나. 처음본다"라고 했다.

차은우는 입대 당일 아스트로 멤버들, 가수 겸 배우 최유정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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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출처| 차은우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 전 삭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차은우 유튜브 채널에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은우는 입대 전날 미용실을 찾았다. 그는 "내일이 디데이입니다. 머리를 자르러 왔다"라고 말하며 눈을 질끈 감았다.

이어 차은우는 반삭한 후 "내가 머리가 5분 전 머리는 길었구나"라며 "내 두피가 이렇게 생겼구나. 처음본다"라고 했다.

▲ 차은우. 출처| 차은우 유튜브 캡처

차은우는 입대 당일 아스트로 멤버들, 가수 겸 배우 최유정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스트로 진진은 "느낌이 이상하다. 은우는 담담한 척을 하는 건지, 진짜 담담한 건지 모르겠다"라며 "MJ형 보낼 때랑은 느낌이 다르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팀 내 군필자인 MJ는 "가야지. 난 걱정이 안 된다"라고 했고, 이를 들은 진진은 "은우가 괜히 열심히 하려다가 다칠까봐 걱정된다"라고 했다.

또한 차은우는 영상 말미 "너무 감사한 분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많은 분들이 논산까지 와 주셨다. 밥을 맛있게 먹고 그곳을 향해 가고 있다"라며 "한두시간 뒤부터는 연예인 차은우가 아닌 일반인 이동민으로서의 생활을 1년 반 동안 하는데, 걱정도 되지만 몸, 마음 안다치게 잘 다녀오겠다"라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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