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 승무원 출신' 친언니, 당당 매력으로 서바이벌 도전 "부담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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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지수(본명 김지수)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인 김지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김지윤은 오는 10월 ENA에서 방송하는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에 출연한다.
김지윤은 최근 공개된 프로그램 소개 영상을 통해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서 부담감은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없다, 맞으니까"라며 쿨하고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윤은 "내가 언니가 맞으니까 어쩔 수 없지 않나"라며 "지수가 열심히 하라고 말해줄 것 같다"고 웃으며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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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지수(본명 김지수)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인 김지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김지윤은 오는 10월 ENA에서 방송하는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나이, 성별, 직업, 경력 불문, 40명의 셀러들이 모여 오직 판매 실력 하나로 붙는 인센티브 게임이다.
김지윤은 최근 공개된 프로그램 소개 영상을 통해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서 부담감은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없다, 맞으니까"라며 쿨하고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윤은 "내가 언니가 맞으니까 어쩔 수 없지 않나"라며 "지수가 열심히 하라고 말해줄 것 같다"고 웃으며 이야기 했다.
그는 또 "대한항공 승무원도 했었고, 통신사 상담원도 했었는데 당시 친절 사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었다"라며 "승부욕도 있고 초짜의 반란으로서 1등을 목표로 해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지윤은 오는 26일 해당 프로그램의 첫 커머스를 진행한다. 그의 다양한 이력과 지수의 친언니라는 강점을 통해 그가 해당 프로그램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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