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 강렬한 여행 패션...“꽃을 입은 꽃배우”

최승섭 2025. 8. 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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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열정적인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무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강렬한 붉은색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와 니트 톱을 매치한 세련된 복장으로 태국으로 추정되는 소박한 골목을 거닐거나,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블랙 숄더백과 운동화, 그리고 헤드스카프까지 스타일리시한 여행자룩을 완성하며, 현지의 다양한 거리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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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혜수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혜수가 열정적인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무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강렬한 붉은색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와 니트 톱을 매치한 세련된 복장으로 태국으로 추정되는 소박한 골목을 거닐거나,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블랙 숄더백과 운동화, 그리고 헤드스카프까지 스타일리시한 여행자룩을 완성하며, 현지의 다양한 거리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그의 모습은 여행지에서의 여유와 열정, 그리고 배우로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동시에 보여줬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1일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무리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됐던 인기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김혜수와 조진웅, 이제훈이 다시 뭉쳐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두번째 시그널’은 내년 상반기 tv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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