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페촐트 '미러 넘버3' 10월1일에 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 새 영화 '미러 넘버3'가 10월 국내 관객을 만난다.
지난 5월에 열린 78회 칸국제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돼 최초 상영된 이 작품은 물과 불을 테마로 한 페촐트 감독의 전작 '운디네' '어파이어'에 이어 바람을 테마로 해 이른바 원소 3부작을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페촐트 감독의 3차례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파울라 베어가 라우라를 연기했고, 바르바라 아우어가 베티를 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 새 영화 '미러 넘버3'가 10월 국내 관객을 만난다. 엠엔엠인터내셔널은 이 작품을 10월1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미러 넘버3'는 교통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라우라'를 중년 여성 '베티'가 구조해 돌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심리 드라마다. 지난 5월에 열린 78회 칸국제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돼 최초 상영된 이 작품은 물과 불을 테마로 한 페촐트 감독의 전작 '운디네' '어파이어'에 이어 바람을 테마로 해 이른바 원소 3부작을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페촐트 감독의 3차례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파울라 베어가 라우라를 연기했고, 바르바라 아우어가 베티를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