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반려묘 파양 의혹에 답했다 “그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쯔양밖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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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반려묘 파양 의혹에 답했다.
8월 24일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쯔양이 구독자들이 제기한 의혹에 해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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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반려묘 파양 의혹에 답했다.
8월 24일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쯔양이 구독자들이 제기한 의혹에 해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쯔양은 "브이로그를 보면 자주 달리는 댓글이 있다. 고양이 어디갔냐고"라는 매니저의 말에 "지금 고양이가 본집에 있다. 엄마한테 빼앗겼다. 지방 내려갈 때 엄마, 아빠한테 맡겼는데 엄마, 아빠가 정들어버려서. (고양이들이) 햇빛 보는 걸 엄청 좋아해서 다시 데려오기 미안한 거다. 제가 해 드는 집으로 이사 가기 전까지 맡아주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고양이는 보내고 강아지는 왜 키우냐는 댓글도 있었다"는 말에는 "아 내가 그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라며 "사실 좀 바쁜데 데려오는 건 욕심 아닌가 싶었는데 엄마가 잘 봐주시고 동물을 워낙 좋아하신다. 본가에 강아지 두 마리, 고양이 두 마리가 있다. 저 어차피 집순이라서 집에 하루 종일 있다. 집에서는 항상 (강아지랑) 붙어있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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