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23년만 콘서트에 "매일 4시간씩 연습…체력 이슈 有"(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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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가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5일(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베이비복스(Babyvox :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가 출연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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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가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5일(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베이비복스(Babyvox :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콘서트 연습도 많이 하던데 매일 몇 시간씩 하냐"라고 물었고, 심은진은 "매일 모이긴 하는데 체력이 안돼서 5시간까진 못한다. 4시간 정도는 하는데 그 이상 넘어가면 멤버들 표정들이 점점 변한다"라며 웃었다.
간미연은 "나이를 잘 못 느꼈는데 이제는 체력 이슈가 있다. 한동안 힘들었다"라고 말했고, 김이지는 "지금이 제일 힘들다. 피로가 쌓여서 매일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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