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 첫 ‘발탁’…김승규·정상빈·이명재도 합류[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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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처음으로 축구대표팀에 승선했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달 미국에서 열리는 A매치 2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관심을 모았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처음으로 홍명보호에 승선했다.
그는 지난 12일 소속을 독일축구협회(DFB)에서 대한축구협회(KFA)로 바꾸며 홍명보호 발탁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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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처음으로 축구대표팀에 승선했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달 미국에서 열리는 A매치 2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내달 미국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를 연달아 상대한다. 월드컵 본선을 1년 여 앞두고 현지 분위기 적응도 함께한다.
관심을 모았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처음으로 홍명보호에 승선했다. 카스트로프는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다. 홍명보호가 지속해서 관찰한 자원이다. 대표팀이 부족한 포지션인 중앙 미드필더와 측면 수비수를 모두 소화 가능한 자원이다.
그는 지난 12일 소속을 독일축구협회(DFB)에서 대한축구협회(KFA)로 바꾸며 홍명보호 발탁 가능성이 제기됐다. 홍 감독도 이를 선택, 카스트로프를 직접 호출해 점검한다.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주축 멤버 대부분이 승선했다. 정상빈(세인트루이스시티)이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고, 배준호(스토크시티), 백승호(버밍엄시티) 등도 발탁됐다. K리그도 돌아온 이명재(대전하나시티즌)도 함께 한다.
골키퍼에도 조현우(울산 HD)와 함께 김승규(FC도쿄)가 포함됐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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