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박희순, 사지 깁스 입원…위기일발 상황

김명주 2025. 8. 25. 1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희순이 환자가 된 채 의식 불명 상태로 입원해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선사한다.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연출 남기훈) 제작진은 25일 사기꾼 제임스(박희순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작품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모았다.

'컨피던스맨 KR'은 오는 9월 6일 밤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 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배우 박희순이 출연하는 '컨피던스맨 KR'은 오는 9월 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한다. /TV조선

[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박희순이 환자가 된 채 의식 불명 상태로 입원해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선사한다.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연출 남기훈) 제작진은 25일 사기꾼 제임스(박희순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작품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모았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코믹 드라마다. 박희순은 '컨피던스맨 팀'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역을 맡는다. 제임스는 외유내강형 카리스마와 발 빠른 대처 능력 그리고 고급스러운 유머와 자유분방한 사고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임스는 의식불명이 된 채 병원에 입원해 있다. 환자복을 입은 그는 목 보호대는 물론 사지에 깁스를 한 채 누워 있고 소식을 듣고 병실에 온 '컨피던스맨 팀'의 윤이랑(박민영 분)과 명구호(주종혁 분)는 그를 보고 눈시울을 붉혀 불길함을 자아낸다. 제임스는 왜 갑자기 부상을 입게 된 것인지, 이로 인해 '컨피던스맨 팀'의 사기극에 브레이크가 걸릴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제작진은 "박희순은 감각적인 연기로 좌중을 압도하는 힘이 남다른 배우"라며 "이 장면은 박희순의 묵직한 영향력을 시사하는 장면이자 사건 전개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장면이다. 본방송 때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오는 9월 6일 밤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

silkim@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