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남편' 고우림, 콘서트서 발목 부상…"인대 손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
앞서 고우림은 23일 대구 엑스코 동관 4홀에서 열린 포레스텔라의 단독 콘서트 '더 웨이브'(THE WAVE) 1일 차 공연을 소화하던 중 발목을 다쳤다.
소속사는 "고우림은 공연 종료 후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했고, 검사 결과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성악 전공자인 고우림은 2017년부터 JTBC '팬텀싱어2'를 통해 결성된 포레스텔라 멤버로 활동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강 회복 위해 최선 다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

앞서 고우림은 23일 대구 엑스코 동관 4홀에서 열린 포레스텔라의 단독 콘서트 ‘더 웨이브’(THE WAVE) 1일 차 공연을 소화하던 중 발목을 다쳤다. 소속사는 “고우림은 공연 종료 후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했고, 검사 결과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고우림은 부상을 안고 이날 열린 ‘더 웨이브’ 2일 차 공연도 소화했다. 소속사는 “최대한 아티스트의 안정을 고려해 무대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하루빨리 건강히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악 전공자인 고우림은 2017년부터 JTBC ‘팬텀싱어2’를 통해 결성된 포레스텔라 멤버로 활동 중이다. 2022년 10월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듬해 11월 입대한 고우림은 지난 5월 군 복무를 마치고 활동을 재개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돈으로 어찌 살꼬" 고령층 연금 월평균 69만원
- "李대통령, 월급도 못 올려줘"...하정우, 억대 연봉 포기한 이유
- 한국, 출산율 꼴찌인데 세쌍둥이 세계 1위?…무슨 일
- “불닭볶음면 먹고 위궤양” 150억 소송하고선…또 불닭 먹방
- "나를 무시했다" 출소 후 또 살인한 박찬성, 무기징역 확정
- 매대가 텅텅 비었다…파리바게뜨 '품절 대란' 정체
- 나상현, 성추행 의혹 재차 부인…"허위사실 유포자 고소"
- '재혼' 김병만, 아내 공개 "너무 힘들어 안기고 싶었다"
- 장윤정 "도경완, 아내 장윤정 서브" 김진웅 저격 후 용서
- 맛집 사장님, 기업 대표될 기회?…정부가 1억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