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전' 태권도 그랑프리챌린지, 28일 무주서 개최

2025. 8. 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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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출전하는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오는 28일부터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립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이번 대회 입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올림픽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데 체급별 1~3위 입상자는 내년 9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G-6등급 '무주 태권도원 2026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권을 얻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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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우승한 박태준 [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출전하는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오는 28일부터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립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이번 대회 입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올림픽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데 체급별 1~3위 입상자는 내년 9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G-6등급 '무주 태권도원 2026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권을 얻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파리올림픽 남자 58kg급 금메달리스트 박태준과 여자 57kg급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을 비롯해 체급별 세계 랭킹 1위, 4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특히, 박태준은 한성고 재학 시절인 2022년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그랑프리 챌린지 1회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어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박태준은 오는 30일, 김유진은 오는 31일 출전할 예정입니다.

한편, 재단은 올림픽 정신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난민 선수들과 개발도상국 선수들도 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태권도 #박태준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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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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