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직원 실수로 반려견 추락"…두 달 지났지만 여전히 깁스

정다연 2025. 8. 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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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추락 사고를 알렸던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차 플레이트 제거 수술했어요. 2차까지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의 반려견이 왼쪽 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

당시 한예슬의 반려견은 사고 후 요척골 골절술과 탈구환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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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한예슬

반려견의 추락 사고를 알렸던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차 플레이트 제거 수술했어요. 2차까지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의 반려견이 왼쪽 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 앞서 한예슬은 지난 6월 "렐레가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 입원 중"이라며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한예슬의 반려견은 사고 후 요척골 골절술과 탈구환납을 받았다.

당시 한예슬은 "지금은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2001년 데뷔한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예슬
사진=한예슬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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