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큐리, 8년 인연 종지부…"다음 생에 다시 만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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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가 반려견과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
지난 22일 큐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울 아들, 나의 미니 라이온, 내 멍멍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큐리의 품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다음 생에도 다시 만나자"는 말을 끝으로 큐리는 반려견을 향한 깊은 애정과 그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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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가 반려견과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
지난 22일 큐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울 아들, 나의 미니 라이온, 내 멍멍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큐리의 품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큐리는 반려견의 생애를 "2017.12.31~2025.08.22"라는 짧은 문구로 정리하며 끝을 암시했다.
이어 "미안해, 사랑해"라는 짧지만 깊은 감정이 담긴 문구를 덧붙이며 반려견을 떠나보낸 슬픔을 고스란히 전했다.
큐리가 반려견을 추억하며 함께 올린 사진 중에는 마지막으로 입히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작고 따뜻한 옷도 포함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다음 생에도 다시 만나자"는 말을 끝으로 큐리는 반려견을 향한 깊은 애정과 그리움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가 행복했을 거예요", "강아지도 큐리를 많이 사랑했을 거예요", "마음 아프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애도의 물결을 이어갔다.
한편 1986년생 큐리는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Bo Peep Bo Peep', '너 때문에 미쳐', 'Roly-Pol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이후 솔로 활동과 더불어 개인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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