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에 톱10 진입' 김세영, CPKC 여자오픈 공동 10위...우승은 브룩 헨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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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시즌 5번째 톱10에 발을 올렸다.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미시소가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마지막 날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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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김세영이 시즌 5번째 톱10에 발을 올렸다.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미시소가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마지막 날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와 공동 순위다.
김세영의 톱10은 지난달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공동 3위에 이어 근 한 달만이다.
지난 2015년 LPGA투어에 데뷔한 김세영은 통산 12승을 기록했지만, 지난 2020년 펠리컨 여자 챔피언십 우승을 끝으로 5년 동안 우승맛을 못보고 있다. 다만 최근 흐름이 좋아 순위를 부쩍 끌어올리며 다시 한번 우승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 날 김세영은 11번 홀(파4)까지 버디 5개 행진을 이어가며 우승 경쟁에도 따라붙었다. 그러나 이후부터 타수를 좀처럼 줄이지 못했고 16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 17번 홀에서도 보기를 쓰며 막판 아쉬운 입맛을 다셨다.

우승은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차지했다. 2위는 선두와 1타 차를 기록한 호주 교포 이민지가 차지했다.
사이고 마오(일본)가 11언더파로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9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는 이소미가 5언더파로 공동 15위, 이정은이 4언더파로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윤이나는 공동 36위(2언더파 282타), 박성현이 공동 70위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헨더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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