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교향악단, ‘한 여름밤 갈라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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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자 오스트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사샤 괴첼 지휘로 세계적 성악가인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박승주,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이 꾸미는 무대 '한 여름밤 갈라 콘서트'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된다.
소프라노 이명주는 비범한 목소리로, 테너 박승주는 맑고 서정적인 차별화된 음색으로 각각 감동을 선사하고, 메조소프라노 양송미는 한국인 메조소프라노 최초로 세계 3대 오페라하우스 중 하나인 빈 국립오페라 극장에서 데뷔했으며,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은 독일어권 최고 영예인 '궁정가수(Kammersänger)' 칭호를 얻는 등 모두 세계적 성악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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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양송미·박승주·사무엘 윤 출연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45회 정기연주회 ‘한 여름밤 갈라 콘서트’를 안내하는 포스터 [울산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ned/20250825120338663idhj.jpg)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자 오스트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사샤 괴첼 지휘로 세계적 성악가인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박승주,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이 꾸미는 무대 ‘한 여름밤 갈라 콘서트’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된다.
소프라노 이명주는 비범한 목소리로, 테너 박승주는 맑고 서정적인 차별화된 음색으로 각각 감동을 선사하고, 메조소프라노 양송미는 한국인 메조소프라노 최초로 세계 3대 오페라하우스 중 하나인 빈 국립오페라 극장에서 데뷔했으며,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은 독일어권 최고 영예인 ‘궁정가수(Kammersänger)’ 칭호를 얻는 등 모두 세계적 성악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들은 사샤 쾨첼의 지휘로 모차르트의 대표작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절절한 서정성을 담은 ‘남몰래 흘리는 눈물’ 등 모차르트에 푸치니에 이르는 오페라 황금기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작품을 선사한다.
입장료는 로얄(R)석 2만원, 스페셜(S)석 1만5000원, 일반(A)석 1만원.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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