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익산 돈뭉치 비리, 윗선까지 수사 확대해야"

전재웅 2025. 8. 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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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계약 담당 부서장의 비리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강도 높은 수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익산시민사회단체연대는 오늘(25일)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급 계약 과정에서 발생한 뇌물 사건으로 익산의 이미지가 추락하고, 일선 공무원의 허탈감이 심화되고 있다며 전방위적인 수사로 비리 관행을 끊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개인의 일탈에서 일어난 비리 사건이기 보다는 구조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 보인다며 수사 범위를 결정권자까지 넓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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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계약 담당 부서장의 비리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강도 높은 수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익산시민사회단체연대는 오늘(25일)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급 계약 과정에서 발생한 뇌물 사건으로 익산의 이미지가 추락하고, 일선 공무원의 허탈감이 심화되고 있다며 전방위적인 수사로 비리 관행을 끊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개인의 일탈에서 일어난 비리 사건이기 보다는 구조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 보인다며 수사 범위를 결정권자까지 넓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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