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손끝 디테일부터 美쳤네‥똑똑한 여주(폭군의 셰프)

박아름 2025. 8. 25. 1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상승세를 이끌었다.

배우 임윤아는 지난 8월 23일, 24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극본 fGRD)에서 연지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N ‘폭군의 셰프’
사진=tvN ‘폭군의 셰프’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상승세를 이끌었다.

배우 임윤아는 지난 8월 23일, 24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극본 fGRD)에서 연지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특히 지난 2화에서 연지영은 갑작스럽게 붙잡혀 채홍사의 지목으로 접빈객의 음식을 담당하게 되고, 손님을 만족시키면 모두를 풀어 달라는 조건을 당당하게 제시하며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낯선 조리 도구와 재료를 망설임 없이 파악한 후 카리스마 있게 주방을 진두지휘하는 것은 물론 손님의 취향과 배경까지 세심히 고려하며 셰프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 현대적인 수비드 공법을 접목한 소고기 요리로 폭군 이헌(이채민 분)의 입맛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이에 목숨을 부지한 것도 잠시, 방송 말미에는 타임슬립의 중요한 단서인 망운록을 손에 쥔 이헌에 의해 궁에 끌려가게 되면서 험난한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엔딩으로 안타까움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아냈다.

임윤아는 세밀한 요리 과정 속에서 담백하고 절제된 표정 연기로 긴장감을 더하는가 하면, 능숙한 손놀림과 자신감 넘치는 말투, 위트 있는 톤으로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조율하며 극의 몰입도를 이끌었다.

한편 ‘폭군의 셰프’ 2화는 전국 6.6%, 수도권 6.5%, 최고 8.7%(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을 기록, 뜨거운 상승세를 보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