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 10월 31일까지 가을 정기 할인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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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가구 브랜드 에몬스가 전국 직영점과 대리점, 주요 백화점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전문 리빙 큐레이터가 공간과 용도에 맞게 제품을 제안하는 맞춤형 상담 행사를 연다.
에몬스 관계자는 "이번 Fall in Furniture 정기행사는 가을의 감성을 담아 집 안을 새롭게 바꾸는 기회"라며 "전국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올 가을 가장 특별한 공간 변화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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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가구 브랜드 에몬스가 전국 직영점과 대리점, 주요 백화점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전문 리빙 큐레이터가 공간과 용도에 맞게 제품을 제안하는 맞춤형 상담 행사를 연다.
25일 에몬스는 가을 시즌을 맞아 10월 31일까지 'Fall in Furniture' 정기행사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신제품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준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거실·침실·다이닝 등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가 포함돼 있다. 블루문·플로아 소파 등 신제품 라인업과 함께 메이 침대, 필리아, 엔리브 매트리스 등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도 내놓는다. 특히 침대+매트리스 세트 구매 때는 프레임을 최대 30% 할인하는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단순한 가격 인하를 넘어 체험 중심 전략을 강조 중이다.
에몬스 관계자는 "이번 Fall in Furniture 정기행사는 가을의 감성을 담아 집 안을 새롭게 바꾸는 기회"라며 "전국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올 가을 가장 특별한 공간 변화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gj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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