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백악관, 한미정상회담 일정 확정···한국시간 26일 오전 1시15분 시작
워싱턴=이태규 특파원 2025. 8. 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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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 취임 후 첫 대면 정상회담이 한국 시간 26일 새벽 1시 15분 개최된다고 백악관이 24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날 백악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 동부시각 25일 정오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맞이한다.
이어 12시 15분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이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갖는다.
이후 12시 45분 백악관 캐비닛룸으로 자리를 옮겨 한미 정상 오찬 회담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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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벌오피스에서 30분 회담
모두발언 후 질의응답
이어 한미정상 오찬회담
AFP연합뉴스
모두발언 후 질의응답
이어 한미정상 오찬회담

[서울경제]
한미 정상 취임 후 첫 대면 정상회담이 한국 시간 26일 새벽 1시 15분 개최된다고 백악관이 24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날 백악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 동부시각 25일 정오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맞이한다. 이어 12시 15분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이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갖는다. 약 30분간으로 예정됐고, 백악관 풀기자단에 공개되는 것으로 정해졌다. 이 때 양 정상이 모두발언을 하고 현장에 있는 기자 등으로부터 질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12시 45분 백악관 캐비닛룸으로 자리를 옮겨 한미 정상 오찬 회담이 열린다. 이는 언론 비공개 행사다. 회담 후 공동기자회견 일정은 예정돼 있지 않다.
워싱턴=이태규 특파원 classic@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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