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 카니발 하이리무진 즉시 출고 시스템 본격 가동···다양한 수요층 겨냥한 맞춤형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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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엘앰(이하 'LM')이 카니발 하이리무진 모델에 대한 즉시 출고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며,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의 공급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M 관계자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비즈니스와 가족 모두의 일상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이라며 "즉시 출고 시스템과 함께, 고객의 사용 목적에 맞춘 설계와 기술적 완성도를 강화해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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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은 공급 지연이 반복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중심 시장 상황 속에서 사전 제작 방식으로 빠른 차량 인도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즉시 계약·출고를 원하는 고객층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프라이버시와 실내 활용성을 중시하는 VIP 고객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패밀리 고객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설계가 강점이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4인, 6인, 7인, 9인 등 다양한 시트 구성을 제공하며, 전면 파티션, 전동 테이블, 대형 스마트 모니터 등을 통해 차량 내부를 업무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9인승 모델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하고, 사업자 등록 시 부가세 환급과 비용 처리까지 가능해 법인 리스·렌트 수요도 꾸준하다.
LM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실내 공간 설계에도 세심한 디테일을 적용하고 있다. 서랍형 수납공간, 암레스트 조명, 앰비언트 무드라이팅 등 실내 곳곳에 적용된 기능들은 야간 주행이나 장거리 이동 시에도 탑승자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며, 정차 중에도 프라이빗한 휴식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LM은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구조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적 업그레이드도 이어가고 있다. 차체 강성 보완, 방음 설계 개선, 냉난방 효율 향상 등 이동의 쾌적함과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한 개발이 지속되면서, 기존 미니밴에서 경험할 수 없던 프리미엄 수준의 정숙성과 안락함을 실현하고 있다.
LM 관계자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비즈니스와 가족 모두의 일상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이라며 “즉시 출고 시스템과 함께, 고객의 사용 목적에 맞춘 설계와 기술적 완성도를 강화해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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