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진도천에서 신원미상 남성 시신 발견
광주일보 2025. 8. 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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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 한 하천에서 신원미상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진도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0분께 진도군 진도읍 진도천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하천 수심 1여m 지점에서 발견됐으며, 이미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지역에 실종신고가 접수된 사례가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와 신원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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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 한 하천에서 신원미상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진도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0분께 진도군 진도읍 진도천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하천 수심 1여m 지점에서 발견됐으며, 이미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인근 지역에 실종신고가 접수된 사례가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와 신원을 조사할 계획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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