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확장형 시간제 보육' 시범 운영…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가능

송인호 기자 2025. 8. 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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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자녀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도 가능한 '확장형 시간제 보육'을 시범 운영합니다.

기존 시간제 보육의 운영 시간과 대상 연령을 확대한 이 사업은 시가 지정한 어린이집에서 시간당 2천 원에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기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하고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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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청

인천시가 자녀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도 가능한 '확장형 시간제 보육'을 시범 운영합니다.

기존 시간제 보육의 운영 시간과 대상 연령을 확대한 이 사업은 시가 지정한 어린이집에서 시간당 2천 원에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기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하고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대상 연령은 기존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인 것을 최대 72개월까지로 확대했습니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정규 사업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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