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 대통령, 재미동포와 만찬 간담회…노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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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방미 첫 일정으로 재미동포들을 만나 모국을 떠나 해외에서 살아가는 동포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2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저녁 방미 첫 행사로 재미동포 150여 명을 초청하여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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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방미 첫 일정으로 재미동포들을 만나 모국을 떠나 해외에서 살아가는 동포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2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저녁 방미 첫 행사로 재미동포 150여 명을 초청하여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워싱턴 D.C.와 일대 거주하고 있는 동포단체 대표, 유공자 대표,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문화예술인 등이 참석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이역만리에서 동포들을 보니 반갑다면서 그간 동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간담회에 참석한 동포 원로 문일룡 페어팩스주 교육위원은 전 세계 7백만 동포들이 조국과 함께 늘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대통령께서 한국 정부와 국민, 그리고 동포 사회가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관계로 이끌어 달라는 소망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퓨전 한식당 ‘안주’를 운영하고 있는 대니리 셰프는, 과거에는 김밥을 스시라 소개하고 김치가 낯선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한국어로 소비된다며 지난 20년간 K-푸드의 확산을 선도해 온 자신의 경험과 포부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만찬 간담회에서는 현지 학생들로 구성된 풍물패 공연 등 현지 예술가들의 축하 공연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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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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