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기동순찰반, 양화대교서 뛰어내리려던 10대 설득해 구조
유영규 기자 2025. 8. 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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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화대교에서 투신하려던 10대 여성이 순찰 중이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기동순찰반의 설득 끝에 구조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기동순찰반(청원경찰)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10분 양화대교 중간 지점에서 투신하려는 A 씨를 발견했습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 기동순찰반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서비스의 모범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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