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신개념 토크쇼 '공유시대'로 7년 공백 깨고 컴백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8. 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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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형진의 신개념 인터뷰 프로그램 '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가 연예계에 새로운 공감 소통 바람을 몰고 온다.

'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연출 유정우, 이하 '공유시대')는 35년차 배우 공형진이 2017년 영화 '로마의 휴일' 이후 7년간의 침묵을 깨고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는 스타 공감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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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 포스터 / 사진=세계미디어

배우 공형진의 신개념 인터뷰 프로그램 '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가 연예계에 새로운 공감 소통 바람을 몰고 온다.

'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연출 유정우, 이하 '공유시대')는 35년차 배우 공형진이 2017년 영화 '로마의 휴일' 이후 7년간의 침묵을 깨고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는 스타 공감 토크쇼다. 정치·경제·사회·문화 각계 스타들의 인생 희로애락을 풀어내는 일종의 인물 탐구 프로그램이다.

'공유시대'는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신스틸러'이자 tvN 현장 토크쇼 '택시', SBS 파워FM '씨네타운' 등에서 탁월한 진행을 보였던 공형진의 말맛이 돋보이는 토크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성공담은 물론이고 값진 실패와 그 이상의 경험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나만의 한 평' 힐링 토크를 지향한다. 단순히 유명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을 넘어 이들의 삶의 지혜와 선한 영향력을 다채널로 공유한다.

토크 흐름도 특별하다. 스타의 집에서 대부도에 있는 리조트까지 이동하는 자동차 안이라는 개인적인 공간에서 시작되는 30분 남짓의 입 풀기 '나만의 한 평(Talk)' 코너는 딱딱한 인터뷰실이 아닌 사적인 공간에서 나누는 듯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후 리조트 귀빈실 등에서 진행하는 본격 인터뷰에서는 출연자의 근황은 물론이고, 알리고 싶은 이야기와 삶의 철학, 좌우명까지 깊이 있게 다룬다. 여기에 게스트가 차기 출연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토크 클로징을 더해 색다른 소통의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어떤 스타들이 '공유시대'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인다.

'공유시대'는 이달 중 뉴스컬처 유튜브 채널과 NCTV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며, 월간 4-6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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